COOL LAB KEYNOTE · 2026.08

고객의 시간이
어디로 갔는가

마케팅 흐름의 변화와 셀프케어 디바이스 시장 — 다음 성장 카테고리를 찾기 위한 시장조사

PART 1
마케팅의 흐름
PART 2
전환 사례 · INFORT
PART 3
셀프케어 시장조사
01
Opening
쿨리 다음,
무엇을 팔 것인가

시즌이 끝나가는 지금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다. 그런데 이 질문에 답하려면, 먼저 고객이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사는지부터 봐야 한다.

PART 1

마케팅의 흐름은
미디어의 변화와 같이 간다

검색 → 탐색 → 시청.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, 마케팅은 언제나 고객의 시간을 따라갔다.

02
Part 1 · 흐름

세 번의 세대 교체

고객이 머무는 매체가 바뀔 때마다, 광고비가 가는 곳도 바뀌었다.

1세대 · 2000년대
검색
포탈이 곧 인터넷이었다. 2006년 네이버 검색 유입 점유율 71%, 다음과 둘이서 90%. 2009년 금융위기에 TV·신문 광고비가 전부 마이너스였을 때 검색광고만 +4.5% 성장했다.
2세대 · 2010년대
탐색
2015~2016년, 네 개의 역전이 동시에 일어났다. 스마트폰이 TV를 넘어섰고(46.4% vs 44.1%), 모바일쇼핑이 PC를, 모바일 광고비가 지상파TV를 추월했다. 사람이 매체가 되고 설득이 상품이 됐다.
3세대 · 2020년대
시청
고객의 시간이 유튜브와 숏폼으로 옮겨갔다. 유튜브 월 사용시간 1,140억 분(카카오톡의 3배), 숏폼 1인당 월 52시간. 브랜드의 파트너도 파워블로거에서 크리에이터로 바뀌었다.
출처: 어메이징소프트 검색유입률조사(2007) · 제일기획 대한민국 총광고비 ·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(2015) · 통계청 온라인쇼핑동향(2016) · 와이즈앱·리테일 2025 모바일앱 총결산 — 카페24 마케팅플레이북 세션(2026.08.12)
03
Part 1 · 3세대
이제 시청이 구매가 된다
24.7%
숏폼 시청 후 바로 구매한 경험네 명 중 한 명 · kt 나스미디어 2026 NPR
63.1%
광고를 본 후 검색으로 이어진 비율동일 조사
82.5%
숏폼 시청자 중 매일 시청하는 비율숏폼은 이미 일상
88.4%
10대의 정보탐색 1순위 채널 = 유튜브네이버(87.0%) 추월 · 오픈서베이

포탈 검색창에서, SNS 피드로, 이제 크리에이터의 영상 속으로. 고객의 시간이 곧 매체다.

04
Part 1 · 시장 현황

시장은 커지지만,
성장 속도는 예전 같지 않다

2025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72조 원으로 사상 처음 270조를 넘었다. 그러나 연간 성장률은 5년 연속 하락했다 — 시장이 커지는 속도보다 판매자가 늘어나는 속도가 더 빠르다.

2021
21.8%
2022
12.2%
2023
12.0%
2024
7.1%
2025
4.9%
국가데이터처(구 통계청) 온라인쇼핑동향조사 — 2025년 통계개편 기준. 모바일 비중 77.6%.
PART 2

그럼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

여행용 캐리어 브랜드 INFORT가 3년 만에 자사몰 비중을 5%에서 70%로 바꾼 과정 — 우리와 조건이 가장 비슷한 사례다.

05
Part 2 · INFORT · 1막 (2023–2024)

광고비 0원으로
80개 채널에 깔았다

쇼핑몰 자동화 솔루션 회사가 코로나로 매출이 하루아침에 0원이 된 뒤, "내 브랜드"를 만들겠다며 2022년 시작한 캐리어 브랜드다. 첫 2년은 채널 확장 전략이었다.

채널 전략

다섯 갈래로 동시에

B2B 위탁배송 · 전문몰(무신사·W컨셉) · 폐쇄몰 · 종합몰/백화점몰 · 오픈마켓. "광고비 없는 광고, 핵심은 MD와의 관계성"

성적

일 매출 7천만 원

무신사 행사 판매량 일 1,648개, 캐리어 카테고리 1위. 연매출 20억(2023) → 55억(2024)

그런데

자사몰 비중 5%

매출의 95%가 남의 플랫폼에서 발생. 남의 정책 하나에 우리 매출이 흔들리는 구조, 고객이 누군지 모른 채 파는 장사

출처: 카페24 마케팅플레이북 세션 「성공사례 INFORT」 — ㈜호원인더스 · infortmall.co.kr
06
Part 2 · 2막 · 전환의 결심
규칙은 언제든 바뀐다.
그리고 그 규칙은
내가 정하는 게 아니었다
01

무한 가격 경쟁

내가 키운 상품페이지의 '판매자 자리'를 최저가가 가져간다. 리뷰도 트래픽도 쌓는 건 나인데, 내 것이 아니었다.

02

갑작스런 정책 변경

마켓 정책 변경 한 번에 등록 가능 상품 수가 줄고, 하루아침에 노출이 꺾였다.

03

수수료 변경

일방적인 수수료 인상 통보. 마진 구조 전체를 다시 짜야 했다.

쿠팡 상품명 검수로 로켓그로스 판매가 중지됐던 우리 경험과 같은 종류의 리스크다.

07
Part 2 · 전환을 위한 3가지 무기

자사몰로 옮기기 위해
준비한 것

무기 ①

자사몰에 와야만 하는 이유

업계 최초 · 평생 수리 보장. 바퀴·트롤리·손잡이 파손 시 평생 무상 교체 — 단, 접수는 자사몰 회원에게만. 오픈마켓 구매 고객도 자사몰 가입으로 유도해 고객 DB를 자산화했다.

"USP는 제품 자랑이 아니라, 고객이 자사몰로 올 이유입니다."

무기 ②

검색하게 만들어라

스포츠 구단 스폰서십(서울 SK 나이츠·인천 대한항공), 드라마·넷플릭스 PPL, 사회공헌 제휴 캠페인.

"브랜드를 '검색'하는 사람이 있어야 자사몰이 산다."

무기 ③

통합 관리 체계

대행사 5곳도 써보고 인하우스 3명 팀도 키워봤지만, 광고비가 어디서 벌어오고 어디서 새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았다.

통합 보고서 도입 후 "관리하는 시간"이 "만드는 시간"으로 바뀌었다.

08
Part 2 · 결과

3년, 숫자가 말하는 변화

2023
5%
자사몰 매출 비중
연매출 20억 원
→
2025 · 현재
70%
자사몰 매출 비중
연매출 70억 원
×15.3
자사몰 매출 성장 (도입 첫 달 대비 최고)2026.01 기준
386%
도입 후 17개월 누적 통합 ROAS광고비는 ×5.6 증액
×4.4
비수기 4개월(3~6월) 전년 대비 매출"성수기 효과 아니냐"는 질문에 대한 답

"매출을 옮긴 게 아니라, 사업의 주도권을 옮겼습니다."

09
Part 2 · 정리

이 사례에서 확인되는 세 가지

01

채널 확장은 시작일 뿐

80개 채널·카테고리 1위·일 매출 7천만 원을 만들어도 자사몰 비중이 5%면 매출의 주도권은 플랫폼에 있다.

02

혜택이 전환을 만든다

"평생 A/S는 자사몰 회원만" — 제품 스펙이 아니라 자사몰에 와야 할 구체적 이유가 고객 DB를 만들었다.

03

지명 검색이 자사몰을 살린다

스폰서십·PPL로 브랜드를 검색하게 만들지 않으면, 자사몰은 트래픽이 들어오지 않는 빈 몰이 된다.

같은 세션의 다른 사례들도 방향이 같았다 — 칼로볼은 PPL로 만든 관심을 광고 소재로 2차 가공해 매출 233% 증가, 메리엣은 광고·재고·진열을 함께 움직여 전체 매출 +80%, 메디큐브는 광고(첫 방문)와 자사몰(다시 올 이유)을 함께 설계해 매출 3.5배를 만들었다.

10
Part 2 · 세션의 결론
마케팅은 매출이 아니라
데이터를 만드는 수단이다
Reach → Relevance
얼마나 많이 보여줬는가보다
누구에게 왜 멈춰볼 이유가 되었는가
ROAS → Scale
단기 효율을 지켰는가보다
매출이 쌓이는 구조를 만들었는가
고객 → 자산
고객을 데려왔는가보다
회원·데이터·재구매로 얼마나 남겼는가

1세대는 검색을 잡은 몰이, 2세대는 모바일을 잡은 몰이 이겼다. 다음 시대는 데이터 구조를 만든 몰이 이긴다.

PART 3

그래서, 우리가 들어갈 시장은
어떻게 생겼는가

셀프케어 디바이스 시장을 8개 카테고리로 나눠, 실제 판매 중인 브랜드·제품·가격·리뷰를 수집했다. (2026.08.13 기준)

11
Part 3 · 시장 규모

셀프케어 디바이스 시장

국내 홈뷰티 디바이스는 4년간 3.2배 성장했다. 온라인쇼핑 전체 성장률이 4.9%까지 떨어진 것과 대조된다.

5,000억 → 1.6조
국내 홈뷰티 디바이스 (2018 → 2022)LG경제연구원 / 뷰티누리
약 19.6조 → 125.7조
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(2022 → 2030 전망)뷰티누리 · 1달러 1,400원 환산
약 1조
국내 두피케어 2026 전망BM뉴스 · 탈모 인구 1,200만(추정)
약 9.8조 → 15.8조
글로벌 치아미백 (2025 → 2033)Grand View Research
국내 구강세정기·전동칫솔의 원화 시장 규모는 공개 통계가 확인되지 않아 글로벌 지표로 대체했다. 글로벌 칫솔 시장 약 14.8조 원 중 전동칫솔 비중은 2026년 57% 전망(GII코리아).
12
Part 3 · 가격 지형

카테고리별 실판매 가격 밴드

실제 판매 중인 제품의 최저가~최고가 구간이다. 같은 "셀프케어"라도 카테고리별로 가격대가 완전히 다르다.

페이스 디바이스
23,500899,000
전동칫솔
29,000480,600
IPL 제모기
228,650549,000
치아미백기
32,560199,000
구강세정기
29,800176,200
전동 괄사 · 커핑
32,470165,900
두피 케어
73051,806
혀클리너
1,80025,000
0원30만60만90만원
13
Part 3 · 카테고리 01

페이스 디바이스

글로우픽 랭킹 TOP20 중 6개가 메디큐브 에이지알이다. 그런데 9위는 2만 3천 원짜리 제품이다 — 프리미엄과 저가가 같은 랭킹에 공존한다.

순위브랜드 · 제품가격평점리뷰
1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545,0004.5412
2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미니218,0004.3173
3쿼드쎄라 미니튠690,0004.5043
4에이뷰티 에그디바이스2159,0004.5173
7약손명가 헬스케어 올리밴드328,0004.59164
9필리밀리 쿨링 냉매 마사저23,5004.6118
13센텔리안24 마데카 프라임459,0004.5471
19포레오 루나 미니 2244,0004.34297
출처: 글로우픽 뷰티디바이스 랭킹 TOP20(2026.08.09 업데이트) · 전체 20개 목록은 부록 참조. 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글로벌 누적 판매 600만 대.
14
Part 3 · 카테고리 02 · 오랄 케어

구강세정기

프리미엄은 워터픽(12.1만~17.6만), 볼륨 구간은 오아·샤오미(2.9만~4.4만)가 차지한다. 정의된 리더 브랜드가 없는 파편화 시장이다.

인기브랜드 · 제품최저가리뷰비고
1오아 클린이워터 B UV43,800—오아 2025 매출 1,033억
2샤오미 미지아 MEO70536,000—병행수입
3워터픽 울트라 프로페셔널 WP-670K176,200—거치형 최상위
6필립스 소닉케어 파워플로서 300084,250—쿼드스트림 노즐
9워터픽 코드레스 셀렉트 WF-10K121,000★4.6 · 258—
11아쿠아픽 AQ-32065,600★4.7 · 963치협 추천 · 올리브영 입점
—원웨이 프로 치아관리기 V460,200★4.81 · 1,065정가 249,900 → 75% 할인
리뷰에서 반복되는 불만: ①물튀김 ②물통 용량 ③세척 번거로움 ④소음 ⑤충전 단자. 알로코리아(350ml)·단미(300ml)는 용량 하나로 차별화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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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 · 카테고리 03 · 오랄 케어

전동칫솔

다나와 인기순 상위 12개 중 8개가 필립스다. 소닉케어 3100 시리즈는 쿠팡 리뷰 10,541건 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국내 최대 리뷰 볼륨이다.

인기브랜드 · 제품최저가방식비고
1필립스 소닉케어 3100 HX3675/2385,540음파쿠팡 ★4.7 · 10,541건
4브라운 오랄비 PRO100052,080회전입문 스테디셀러
6브라운 오랄비 D100 바이탈리티29,000회전최저가 구간
8필립스 다이아몬드클린 9000199,000음파프리미엄 대표
—브라운 오랄비 iO10480,600회전+진동카테고리 최고가
—오클린 X Pro Digital53,960음파·스마트정가 160,000 · 브러싱 트래킹
—트로마츠 심플34,900미세전류연세대·울산대 임상 · 시리즈A 82억
—usmile Daily Pure44,980음파중국 온라인 점유 27.6%(필립스 추월)
소비자 불만: 칫솔모 교체비가 모델별 최대 4배 차이(저가 8,200원 vs 소닉케어 33,070원 · 경향신문), 배터리 통합형 AS 부담, 소음(오랄비 59dB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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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 · 카테고리 04 · 오랄 케어

치아미백기 · 미백치약

화이트랩스가 상위를 점유한다. 주목할 점은 기기 리뷰 4,604건과 미백젤 리뷰 4,018건이 거의 같다는 것 — 소모품이 본체만큼 팔린다.

브랜드 · 제품가격리뷰비고
화이트랩스 LED 치아미백기 7.4S179,0004,604의료기기 2등급 단국대 임상
화이트랩스 미백제(젤)29,800~39,3004,018소모품 재구매
화이트랩스 미백기 2인용 세트199,0001,238커플·가족 구성
화이트랩스 플라본 가루치약39,000~49,000합산 1만+기기 브랜드의 치약 확장
뷰센 (오스템파마) 미백치약등급별 라인누적 1,500만 개2024 매출 141억 · 올리브영
크레스트 3D 화이트스트립직구 50,000~60,000—국내 정식 미출시
LED 치아미백기는 의료기기 2등급(허가·임상·광고심의), 치약은 의약외품으로 미백 표방 시 기능성 심사 대상이다.
17
Part 3 · 카테고리 05–08

혀클리너 · 괄사 · 두피 · 제모기

카테고리대표 브랜드 · 제품가격조사에서 확인된 점
혀클리너라덴스 베럴 · 위덴 · 이지텅1,800~25,000라덴스 무신사 ★4.9(198). 올리브영 "입냄새 제거" 검색 +526%인데 전동형 주류 브랜드는 없음
전동 괄사 · 커핑메디테라피 슈마지 · 한솔 전동부항기32,470~165,900메디테라피는 디바이스+크림 세트 4.1~5.98만 원(회사 매출 922억). "스마트 커핑" 포지셔닝 브랜드 미확인
두피 케어봄비 · 실리콘 전동안마기 · LG 메디헤어730~51,806시장 전망은 1조 원인데 다나와 인기 1위가 1,580원 수동 제품. 브랜드 없는 초저가가 상위
IPL 제모기유라이크 UI04 · JOVS · 필립스 루메아228,650~549,000국내 정식 유통 제품은 예외 없이 "의료기기" 표기. 인증 완료 글로벌 브랜드 간 경쟁
각 카테고리 상세 제품 목록과 ODM 소싱 링크는 부록 참조.
18
Part 3 · 규제

같은 기기라도
무엇을 표방하느냐로 갈린다

공산품

바로 판매 가능

구강세정기 · 전동칫솔 · 혀클리너 · 괄사 · 커핑(마사지 목적) · 두피 스케일러 · EMS 페이스

가능 마사지 · 세정 · 탄력 · 리프팅
불가 치료 · 질환 개선 · 혈액순환 · 통증 완화

의약외품

품목허가 필요

치약(고체·가루 포함) · 가글 · 치아미백제

미백 표방은 기능성 심사 통과 시에만 가능. 중국 완제품 수입 유통 불가 — 국내 허가 제조사 생산분만 판매 가능

의료기기

허가 · 임상 · 광고심의

LED 치아미백기(2등급) · IPL 제모기 · 탈모 치료 레이저(3등급) · 통증완화 저주파

화이트랩스 · 유라이크 · LG 메디헤어가 이 구간에서 판매 중

실제 적발 사례 — 공산품 LED 제품의 의료기기 오인 광고 1,345건 차단 / 저주파마사지기 의학적 효능 광고 438건 적발 / 치아미백·치약 허위광고 43건 적발 / 화장품 허위광고 178건 중 의약품 오인 142건(80%). 출처: 식약처 보도자료 · 메디컬월드뉴스 · 한국경제.
19
Part 3 · 펀딩 데이터

와디즈가 보여주는
신제품 지불 의사

커머스 랭킹이 "현재 승자"를 보여준다면, 펀딩은 아직 없는 제품에 돈을 낼 의사를 보여준다.

품목캠페인모집액달성률상태
바디드라이어오트루베 에어샤워3.9억3,915%종료
윤곽 · 지방 관리셀티바 "홈모드"3.7억46,588%종료
두피 · 헤드스파휴브론 물방울 초음파3.5억70,901%종료
귀 셀프케어비버드 카메라 귀이개2.3억45,286%종료
구강세정기오클린 제트분사1.5억30,945%종료
전동칫솔+물치실어라운드엑스2,275만+4,551%진행 중
승모근 · 근막에프터세븐8,420만+8,420%진행 중
쉔코리아(드라이기 앵콜 반복 누적 13억+) · 르엘라 · 웰핀 등 중소 브랜드가 신제품 출시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. 출처: 와디즈 전자기기 역대 모집금액순 · 진행중 인기순
20
Part 3 · 요약

8개 카테고리, 한 장 정리

카테고리가격 지형최다 리뷰브랜드 집중도규제
페이스 디바이스23,500~899,000포레오 297 / 메디큐브 TOP20 중 6개중공산품
구강세정기29,800~176,200원웨이 1,065 / 아쿠아픽 963낮음공산품
전동칫솔29,000~480,600필립스 10,541높음공산품
치아미백기 · 치약32,560~199,000화이트랩스 4,604 + 젤 4,018높음의료기기 / 의약외품
혀클리너1,800~25,000라덴스 198낮음공산품
전동 괄사 · 커핑32,470~165,900메디테라피 ★4.45낮음공산품
두피 케어730~51,806인기 1위 1,580원매우 낮음공산품 / 치료 시 의료기기
IPL 제모기228,650~549,000유라이크 누적 400만 대+높음의료기기
21
Closing
시장은 데이터로 봤다.
다음은 우리 구조를 정하는 일
흐름
고객의 시간은 검색 → 탐색 → 시청으로 이동했다. 숏폼 시청 후 구매가 24.7%
사례
INFORT는 채널 확장(5%)에서 자사몰 전환(70%)으로 주도권을 옮겼다
시장
셀프케어 8개 카테고리 — 가격 · 리뷰 · 규제 지형을 데이터로 확인했다

이 자료는 판단을 위한 재료다. 어느 카테고리로, 어떤 구조로 갈지는 다음 논의에서 정한다.

APPENDIX · 상세 데이터 · 소싱 링크 · 출처
A1
Appendix

카테고리별 ODM 소싱 링크 (2026.08.13 수집)

카테고리ODM 시세 (실측)소싱 링크
구강세정기—1688 · 冲牙器 · 알리바바 · Water Flosser OEM
전동칫솔—1688 · 电动牙刷 · 알리바바 · Sonic Toothbrush OEM
치아미백 키트—Private Label LED Kit · 1688 · 牙齿美白仪
치약 타블렛국내 의약외품 OEM 필요1688 · 牙膏片 (제형 참고용)
혀클리너—전동형 · 1688 · 舌苔清洁器
전동 괄사11,253~30,138 (MOQ 1~60)온열 괄사 · 괄사+커핑 · 1688
전동 커핑4,314~18,452 (MOQ 2~10)OEM 12단계 · 1688
두피 브러시22,794~56,264레드라이트 콤 · 1688
EMS 페이스42,559~85,117 (OEM MOQ 200)V라인 EMS · 1688 · V脸美容仪
ODM 시세는 공장 견적 기준으로 운임 · 관세 · KC 인증 비용이 제외돼 있다. 링크는 수집 시점 기준이며 단종 · 가격 변동 가능.
A2
Appendix

출처 · 조사 방법 · 한계

PART 1 · 2 (마케팅 흐름 · INFORT 사례) — 카페24 마케팅플레이북 세션자료(2026.08.12): 「이커머스 마케팅, 어디로 가는가」(안성현 카페24 영업컨설팅팀장), 「성공사례 INFORT」(㈜호원인더스), 「넘쳐나는 광고 속에서도 성장하는 브랜드」(칼로볼·메리엣·메디큐브 사례), 「불공평한 데이터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」, 「유튜브쇼핑으로 크리에이터 마케팅 시작하기」

가격 · 랭킹 실측 (2026.08.13) — 다나와 구강세정기 · 전동칫솔 · 치아미백기 · 두피마사지기 인기순 수집, 글로우픽 뷰티디바이스 TOP20(2026.08.09 업데이트), 원웨이 · 화이트랩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리뷰 수 전수, 올리브영 · 무신사 · 11번가 상품 페이지

펀딩 — 와디즈 전자기기 카테고리 역대 모집금액순 + 진행중 인기순 전수 열람

기업 · 브랜드 실적 — 메디파나뉴스(뷰센 141억), THE VC(메디테라피 922억), 에이피알 IR(에이지알 누적 600만 대), 한국경제(오아 1,033억), 테크M(프록시헬스케어 시리즈A 82억), 유로모니터(유라이크)

시장 규모 — LG경제연구원/뷰티누리, GII코리아, ResearchNester, Grand View Research, Fortune BI, BM뉴스, 서울경제(올리브영 구강케어 데이터)

규제 — 식약처 「의약외품 품목허가·신고·심사 규정」, 「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」, 식약처 보도자료 및 적발 사례

환율 — 달러 표기 자료는 1달러 = 약 1,400원으로 환산

조사 한계 — ①쿠팡 개별 상품 리뷰는 봇 차단으로 일부만 확보 ②국내 구강세정기 · 전동칫솔의 원화 시장 규모 통계 부재 ③음파 vs 회전형 점유율 정량 통계 부재 ④일부 브랜드는 주요 유통 채널 상위 노출이 확인되지 않아 제외 ⑤부항기 의료기기 분류 경계와 IPL 정확한 등급은 식약처 전자민원 개별 조회 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