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양치하자" 대신 "치카가 ○○ 이 보러 왔대!" 치카를 아이가 직접 들고 오게
"아~ 해 봐, 어금니 동네 가 볼까?" 시키는 말보다 입이 먼저 열려요
30초마다 "다음 동네 출발!"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도 좋아요
마무리는 아빠 무릎에서, 끝나면 아빠가 누워 "아빠도 부탁해!"
"어금니 동네까지 반짝!" 아이 손으로 치카를 집에 쏙
무릎에 눕혀 위에서 닦아 주면 저절로 눈이 마주쳐요.
하루 2분, 아이가 아빠 얼굴을 가장 가까이 보는 시간.
이 시간이 쌓여 양치는 즐거운 기억이 돼요.
· "할래?" 대신 "치카 시간이야"
· 겁주기, 매번 선물은 오히려 역효과
· 마무리는 초등 저학년까지 아빠가
· 하루 한 번이면 꼭 자기 전에